날이 따듯해져 오리털 패딩을 벗은지 2주가 지났지만 다시 챙겨입고 나감
도착해보니 웬걸..
전달에비해 줄이 이미 두배..
느낌상 오늘은 6시 30분 이전에 등록하긴 글렀다
그래도 5시 40분에는 문은 열어주네..
영상 1도 인데 약간은 쌀쌀하다
2월달은 더추웠을텐데 어떻게 등록했는지 희한하네..
날이 따듯해져 오리털 패딩을 벗은지 2주가 지났지만 다시 챙겨입고 나감
도착해보니 웬걸..
전달에비해 줄이 이미 두배..
느낌상 오늘은 6시 30분 이전에 등록하긴 글렀다
그래도 5시 40분에는 문은 열어주네..
영상 1도 인데 약간은 쌀쌀하다
2월달은 더추웠을텐데 어떻게 등록했는지 희한하네..
수영장 등록을위해 새벽부터 줄을 선다
6시에 접수가 시작인데
다른사람들은 일직부터 줄을 서는지라
5시15분 도착에도 앞에 40명이나 서있다
허허 이 렇게 추운날씨에도 대단
허히 처음 겪는 일이라 심히 난감하다
자는데 누워서 5분넘게 걸린적이 없던 나인데
어라? 잠이 안오네 하다가 어느순간 잠드는 적도 생기고
자다 깼을 때도 헐 3시네 더자야지 하면 잘 잤는데 출근때까지 다시 잠들지못한다...
40대 부터 이렇게되나 보다
이시대의 40대들 화이팅
| 연차 | 패치 | 임시점검 | 근무일 | 철야 | 야근 | 주말출근 | |
| 2014년 | 0 | 2 | 0 | 18 | 2 | 5 | 1 |
| 2015년 | 2 | 42 | 30 | 242 | 23 | 66 | 10 |
| 2016년 | 13 | 32 | 20 | 228.5 | 17 | 45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