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듯해져 오리털 패딩을 벗은지 2주가 지났지만 다시 챙겨입고 나감
도착해보니 웬걸..
전달에비해 줄이 이미 두배..
느낌상 오늘은 6시 30분 이전에 등록하긴 글렀다
그래도 5시 40분에는 문은 열어주네..
영상 1도 인데 약간은 쌀쌀하다 2월달은 더추웠을텐데 어떻게 등록했는지 희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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