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입주 시작된 아파트에
2011년 에 들어가 살았으니.. 이제 만 9년 넘어간 녀석인데
거실 창틀 (확장 공사 된곳임) 고정해 놓는 볼트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약 3초에 한 방울씩.. 저번 비 많이 올때는 괜찮았는데 하필 오늘..
지진나서 틈이 좀 벌어졌나 -_-;;
의심되는 부분은 외벽 크랙 내지는.. 창틀 주변 실리콘일 꺼고
외벽은 공유 부분이라 장기수선충당금에서 나가므로 관리실에서 처리해 줄것이고
창틀부분은 전유부분이라. 개인이 처리해야 된단다.
그래도 일단 관리실에서 와서 봐준다고 한다.
처음 겪는 일이라 신기하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