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9일 토요일

워크샵

술은 별로 먹지않은채 무사히 끝남

워크샵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잘들마시고  재밌게 놈

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창틀에서 물이 샌다

2007년 입주 시작된 아파트에

2011년 에 들어가 살았으니.. 이제 만 9년 넘어간 녀석인데

거실 창틀 (확장 공사 된곳임) 고정해 놓는 볼트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약 3초에 한 방울씩.. 저번 비 많이 올때는 괜찮았는데 하필 오늘..

지진나서 틈이 좀 벌어졌나 -_-;;

의심되는 부분은 외벽 크랙 내지는.. 창틀 주변 실리콘일 꺼고

외벽은 공유 부분이라 장기수선충당금에서 나가므로 관리실에서 처리해 줄것이고

창틀부분은 전유부분이라. 개인이 처리해야 된단다.

그래도 일단 관리실에서 와서 봐준다고 한다.

처음 겪는 일이라 신기하다 +_+/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게임 프로젝트와 퇴직..

아는 형님께서.. 퇴직을 하셨다.

스타트업을 만들고 고생고생해서

모바일게임을 출시 했으나.

결과가 좋지 못한 탓이리라..

적은인원으로 그정도 했으면 정말 고생 많이 했으리라.

서버측에 문제는 거의 없었고 이런 저런 경험을 하셨을듯

현재 구직중이시라는데 잘되셨으면 좋겠다.

나도 곧 저런 시기가 오지 싶은데..

갈때나 있을려나 모르겠네..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너무 무심했나보다.

2012년이후 기록을 잘 남기지 않았다.

작게 작게 일기부터 다시 써야 겠다.

안될걸 붙잡고 열심히 해보겠다는 시늉하는 중에

딴짓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이짓을 다시 시작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