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월 2일 새벽부터 온가족이 모두가 아팠다.
장염으로 추측
31일날 먹은 회 때문이었을지
1일날 해먹은 떡국 때문이었을지 모르지만 떡국으로 추측하고 있다.
아침에 끓인 떡국을 저녁에 다시 끓여 먹었다. (이미 상했을지도..)
그때.. 우리집은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 저렴한 입맛들이라. 라면을 넣는데
오리엔탈면.. 그녀석 유통기한이 지나있었다. -_-;
유통기한등은 원래 내가 먼저 나서서 냉장고의 음식물을 버릴정도로 잘지키는데
연초부터는 그러하질 못했다 ㅠ.ㅠ
새벽두시에 아이가 구토하는 모습이나. 마누라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아픈것도 그렇지만 온가족이 다아픈걸 보니 큰 실수 했다 싶었다.
2. 아프다고 2일부터 3일 오전까지 계속 누워 있었더니
허리가 아프다 -_-; 매우 아프다 -_-;
목은 담이 걸린것처럼 잘 안돌고.. 허리도 아프고 출근해서도 난감 했다.
느낌은 골프칠때 허리를 너무 돌려서 아팠던 그느낌..
그게 그대로 였고.. 3일이 지난 지금도 아직 다 낫고 있질 않다.
오래 누워 있었다고 허리가 아픈것.. 이것은 필시 살 때문이리라.
3. 그래서 다짐..
3-1.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은 철저히 더 버려야 겠다.
3-2. 어렵사리 찌운 살이지만 90대 초반으로 내려야 겠다. 허리 안아플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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