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인것이 좀 그렇지만
내용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21100197
짧은 요약은
저녁 회식하며 젊은 사원들 시간을 뺏는 것.
밥 먹으면서 '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자유롭게 해봐' 라고 말하는 것
젊은 세대와 어울리고 싶다며, 인사 고과를 하는 직원들과 친해지려 하는 것
술취한 핑계로 여직원 은근슬쩍 만지는 것
여직원 집에 데려다 주려 하는 것
ps. 요즘들어 술이 약해지면서 무서워 안먹게 되지만
술을 핑계삼아 잘못하는 것을 보는게 점점 싫어진다.
나도 실수 하지 않도록. 조심 조심.. (부장은 아니지만... _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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