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구리 저장공간
2016년 12월 5일 월요일
고생하는 아들.
니가 고생이 많다.
사람구경도.. 차도를 걷는 기분도
같이 뭔가를 했다는 기분도
다 느끼며 깨어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