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문상..

고모부님 상이 있었음

정말 거짐 20년만에 친가쪽 사람들을 만난거 였으며

힘들다고들 들었는데 잘 계심

눈에띄게 늙어버린 고모님들..

다들 이제 중년을 넘어버린 친척 형님들

꼬마인줄로만 알았던 조카(?) 들이 다큰 성인이 되어 있더라.

나도 그만큼 늙은거인듯.

그리고 나도 모르는(잘 기억나지 않는) 꼬마때를 알고 있는 색다른 경험..

어찌됐든

오늘로 인해 다시 왕래들을 할지는 모르겠으나 최근 인간관계가 약하다고 느껴진 때인만큼

말투와 사람들에게 대하는 태도도 바뀔지 관심사다.

행복한 하루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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